안녕하세요,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.

안녕하세요. 위커피 20기 전진영입니다.

커피를 만난 지 어느덧 8년 차가 되었습니다. 현재는 ‘힘이나는 커피생활’이라는 테이크아웃 전문 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.
진심이 담긴 한 잔의 커피가 주는 힘과 위로를 믿으며 오늘도 커피를 배우고 있습니다.

위커피의 라떼아트 트레이닝 콘텐츠에 참여하게 된 이유가 궁금합니다.

최근 메뉴를 새롭게 개발하고 리뉴얼하는 과정에서 가장 고민했던 것은 점점 높아지는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메뉴의 완성도를 높이는 일이었습니다.

특히 라떼 메뉴의 완성도를 높이려면 라떼아트를 빼놓을 수 없었어요. 섬세한 기술과 감각이 함께해야 하는 분야이기에 이번 교육이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했습니다.

무엇보다 위커피 20기 활동 때 느꼈던 따뜻한 경험이 기억에 남아 이번 교육 소식이 더욱 반가웠고 주저 없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.

참여 전과 후, 어떤 점이 달라졌나요?

이전에는 혼자 연습하면서 막막했던 순간이 많았습니다.

‘왜 안 될까?’, ‘어떻게 해야 할까?’라는 생각만 머릿속에 맴돌곤 했죠.

하지만 1:1에 가까운 코칭과 세심한 피드백 덕분에 문제의 원인을 빠르게 이해하고 스스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.

이제는 혼자 연습할 때도 방향이 보이고 작은 변화 속에서도 성장의 기쁨을 느낍니다.

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었나요?

처음으로 제가 그리고자 했던 ‘로제타’가 에스프레소 위에 또렷하게 피어올랐던 순간을 잊을 수 없어요.

늘 삐죽하고 어딘가 부족했던 로제타가 처음으로 선명한 이파리를 펼쳤을 때 마음이 벅찼습니다.

수업 내내 교육 매니저님의 따뜻한 응원과 유쾌한 격려 덕분에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그날의 뿌듯함은 지금도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.

어떤 분께 이 프로그램을 추천하고 싶나요?

라떼아트를 연습하다 보면 단순히 ‘많이 한다고’ 실력이오르는 건 아니라는 걸 느끼게 됩니다.

올바른 방향을 알고 내 손에 맞는 방식을 찾아가는 과정이 정말 중요하더라고요. 그래서 저처럼 혼자 연습하며 막막함을 느끼거나, ‘이게 맞는 걸까?’ 고민하는 분들께 꼭 추천드리고 싶습니다.

좋은 코칭과 따뜻한 피드백 속에서 자신만의 속도로 성장하는 즐거움을 경험하실 거예요.